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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답장’을 보면 상대방 성격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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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화 통화 대신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전국민 대부분이 사용한다는 카카오톡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통로이자 소통의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았다.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지만 그 안에 사람들의 성격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내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급한 일로 문자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는 시간과 메시지 내용 등은 사람에 따라서 각양각색이다. 

 

카톡 답장에 숨어 있는 상대방의 성격을 살펴봤다.

 

1. 바로 답장이 오는데 짧고 간단하다

 

via 온라인커뮤니티

- 사교적이고 자기관리가 확실한 타입의 사람이다. 특히 함께 비즈니스를 하면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일과 관련해 깔끔한 성격이지만 인간적인 정(情)이나 친근감은 부족한 게 흠이라면 흠이다. 

 

2. 바로 답장이 오는데 길고 장황하다

  

via 온라인커뮤니티

- 활동적이고 세심한 사람들이 이런 타입에 속한다. 남들보다 부지런하고 일을 많이 벌이는 스타일로 주변에서 마당발로 통하기도 한다.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답장이나 연락을 바로 하지 않으면 속으로 토라지는 면이 있으니 주의할 것. 

 

문자를 장황하게 보냈다는 것은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3. 문자 대신 곧바로 전화 연락이 온다

 

via giphy

 

- 행동력과 추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성격이 불 같고 급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다. 

 

세심한 면이 부족해 주변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쉽지만 뒤끝이 없어서 친구로 '쿨하게' 지내기에 제격이다.

 

4. 늦게 답장이 오는데 내용이 짧고 간단하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 모든 일에서 주변의 눈치를 많이 보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지만 한번 친해지면 평생 가는 타입.

 

답장이 늦은 이유는 특별히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생각이 많아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고 따져본 뒤에 답장을 보내는 것이다.

 

5. 늦게 답장이 오지만 내용은 길고 장황하다

 

- 앞서 소개한 사람보다 더욱 내성적인 사람이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은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지만 사려가 깊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답장을 길게 적어서 보냈다는 것은 감정의 기복이 클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따라서 인간관계에서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부류인 것도 사실이다.

 

6. 답장이 안온다. 한참 뒤에 자기 용건 때문에 문자가 온다

 

via 온라인 커뮤니티

 

- 사실 가장 자기중심적인 타입이다. 개성이 강하고 예술가적 기질이 강해서 좀처럼 적응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 

 

호탕하고 쿨한 성격이 장점인 반면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한동안 친하게 지내다가도 연락이 갑자기 끊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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