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선교교회 수요일밤 특별부흥성회! 초청강사: 던 박 목사(벧엘산기도원 담임)

by kim posted Mar 09,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가페선교교회 수요일밤 특별부흥성회!

초청강사: 던 박 목사(벧엘산기도원 담임)


DSC_0006.JPG

초청강사: 던 박 목사(벧엘산기도원 담임 목사)


아가페선교교회 수요일밤 특별부흥성회!

2017년 봄을 맞이하여 아가페선교교회에서는 2월~3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특별부흥성회를 열고 있다. 매주 특별강사를 초청하여 21세기 미래교회의 나갈 방향을 진단하고, 본교회의 선교사역과 아틀란타한인 및 교회와 전도를 위하여 집중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주 수요일(3월 8일)에는 던 박 목사(벧엘산기도원 담임 목사)를 초청하여 말씀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70308220700.m2ts_20170309_215626.175.jpg

사회: 김한나 목사(월드미션뉴스 대표)


DSC_0021.JPG

기도: 이신자 목사(벧엘산기도원 원장)


DSC_0036.JPG

 축도: 강진구 목사(아가페선교교회 담임)


사회: 김한나 목사(월드미션뉴스 대표), 기도: 이신자 목사(벧엘산기도원 원장), 설교: 던 박 목사(벧엘산기도원 담임 목사) 주제 “죽으면 죽으리라!” (열왕기하 7장 7~10절)

 

이어서 아가페선교회회의 사역과 지역한인, 교회들을 위하여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강진구 목사(아가페선교교회 담임)의 축도로 수요일밤 특별부흥성회를 마쳤다. 다음주 수요일 (3월 15일) 오후 8시 “수요특별부흥성회“에 많은 관심과 기도로 후원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던 박 목사 “죽으면 죽으리라! 열왕기하 7장 3~10절


DSC_0002.JPG


아래 동영상을 누르시면 시청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다.”

지금은 영적 기근의 시대로써 기쁨과 감사가 점 점 흐려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죽느냐! 사느냐! 우리 삶의 여정에는 많은 고난도, 기쁨도 있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죽음에 처 할 만큼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열왕기하 7장 본문의 시대적 배경도 이스라엘 북왕국 멸망 직전의 악한시대로써 아합왕 아들 여호람왕이 다스리는 때였다. 아람왕 벤하닷이 북이스라엘 수도인 사마리아에 쳐들어와서 사마리아를 공격, 포위한다. 이스라엘은 “풍전등화” 같은 시기로써 더 이상 식량을 얻지 못하자, 자녀들을 잡아먹는, 상상 할 수 없는 극악무도한 일이 벌어진다. 그러자 엘리사는 왕과 신하에게 하루만 있으면 이 상황이 해결 될 것 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나 그들은 믿지 않더라.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기쁜 소식을 전 할 자를 선택하셨는데, 뜻밖에도 성 밖의 버려진 4명의 문둥병자였다. 이때 4문둥병자는 극단적인 굶주림 때문에 죽을 각오가 되어있는 “죽느냐! 사느냐!”의 상태였다.

 

문둥병자(Leprosy)의 특징!

1. 문둥병의 환처에 감각이 없다 : 죄악으로 죽은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 대하여 무감각.

 

2. 악취가 난다 : 죄악으로 부패한 인간의 냄새는 썩은 냄새뿐이다. : 불평, 불만, 시기, 다툼, 미움, 배반, 자기사랑, 인색함, 무정함, 자기사랑, 이간질, 거짓말, 거짓증인 . . .

 

3. 몰골이 흉하게 된다. :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하고 속사람이 흉측하게 일그러진다.

 

4. 문둥병자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격리 된다. : 영적 격리현상 으로써 모든 예배와 교제가 단절 된다.

 

5. 문둥병은, 시체와 물건을 모두 불로 태운다 : 문둥병은 20~30년이 지나면 죽게 된다. 영적인 문둥병은 지옥의 불못이 마지막이다.

 

6. 문둥병은 누구든지 걸릴 수 있다. : 일단 병이 들면 돈, 권력, 명예가 쓸데없게 된다.

 

문둥병자가 기쁜 소식을 전하다!

성문어귀 4문둥병자는 성 밖으로 쫓겨나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었다. 거의 굶어죽게 되자 원수의 나라 아람군대에게 항복하고 밥이라도 얻어먹기 위해 아람군대에게 갔다. (이때 번역 성경에는 “황혼에 도착했다“ 기록되었는데, 영적인 의미로는 해 질 무렵의 빛이 아니라 새벽에 떠오르는 강력한 빛을 의미하고 있다) 황혼에 아람군대 진영에 가보니 말, 나귀, 천막, 식량도 있는데 사람은 한명도 보이지 않더라.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람군대에게 엄청난 대군의 말소리와 병거소리를 듣게 하신 것이다. 이스라엘 군대가 막강한 연합군을 모아서 자기들과 싸우러 오는 줄 착각하고,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도망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이들은 놀라고, 또 기뻐하면서 음식을 먹고 귀중품을 챙기는데, 잠시 후 정신을 차려보니 성안에 굶주려 죽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우리가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날은 기쁜 소식의 날인데 우리가 조용히 있으면 우리에게 죄악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왕의 집에 들어가서 전하자. 자신들을 극도로 싫어하고 정죄했던 이웃들이 굶어죽어가는것을 불쌍히 여긴 4 문둥병자들의 선한 행동으로 인하여 많은 백성들을 살렸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 할 수 없는 놀라운 방식으로 권능을 드러내신다. 하나님께서 즐겨 쓰시는 사람들은 의외로 부와 권력중심에서 밀려난 연약한 변방의 사람들이다. 그들을 사용하실 때에 백성을 살리는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인생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극복할 용기와 힘을 주신다. 청지기에게 요구 되는 것은 오직 진실함으로 이웃을 향한 섬김과 복음전파에 전념하는 사람들로 발견되는 것이다. 우리만 좋은 소식을 즐거워하며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 땅의 영적 문둥병에 처한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알리고 전달해야한다. 구원의 소식은 반드시 선포되어야하고 성도들은 누구나 복음을 전할 의무가 있다.

 

죽음의 귀로에서 아무 소망이 없었을 때!

젊은 시절 한국에서, 엘리트 엔지니어로 발탁되어 미국의 유수한 기업에 초청 되었다. 그러나 마음의 병으로 인하여 1~10까지도 카운트 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러서, 늘 3, 4세 아기들이 부럽다고 생각하며 고통 속에서 절규했다. 30세에 병명도 없고 또 현대의학으로써는 고칠 수 없다는 불치병으로 판명되었다. 그렇게 고통의 세월 속에서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살던 중에 한쪽 눈이 실명된 친구의 집에 가게 되었는데, 몇 개의 계단만 올라가면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 차라리 계단에서 굴러서 죽어버리면? 하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큰 음성이 차례로 들려왔다. 1. 네가 자살하면 지옥 간다. 2.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불효다. 3. 내가 십자가에서 죽으면서까지, 너를 사랑했는데 네가 죽으면 내 사랑은 무엇이냐? 그 큰 주님의 음성을 듣고서 자살을 포기하고 이 병을 제거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리고 계속 매달려 기도했으나 응답이 없으셨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오산리기도원에서 식음을 전폐하고 기도만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어머니와 나를 아는 모든 분들이 엄청나게 기도하셨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기도 드리던 어느 날, 이제는 내 생명도 끝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어떤 강렬한 빛이 지나감을 느끼는 동시에 순간, 병이 없어짐을 느꼈다.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께서 병을 고쳐 주셨다. "할렐루야! Praise God!" 지금도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약 40여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그 강한 빛을 느낄 수가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 우리는 기도하면서도 응답이 늦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너무나도 쉽게 기도를 포기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써 하나님을 신뢰하고 친밀할 때 반드시 응답을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영적 문둥병에 걸린 나에게 빛을 비추시고 치료해주셨다. “어떻게 이 사랑을 나눌까? 간절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헌신하면 반드시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하라! 이웃의 유익을 위하여 섬겨라!

 

31세 내 아들 “샘(새뮤얼) 박“

하나님께서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면, 구하지 않았던 것도 덤으로 주신다. 내 아들 새뮤얼을 한국인 31세의 어린나이에 로렌스빌 101 지역구의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주셨다. GA. 법대졸업 후 워싱턴 DC. 상원의원 오피스에서 인턴을 마치고 GA.에 내려와서 변호사가 되었다. 새뮤얼은 늘, 가난하고 소외 받는 소수민족들을 위하여 일할 것을 목표로 하고 꿈을 키워왔다. 특별히 의료혜택 부분의 메디케어에 관심이 많았다. 새뮤얼은 나이도 어리고 경력, 물질도 없이 공천 받기 힘든 케이스였다. 상대의 경력은 공화당 3선, 고등학교 교장 역임으로써 지역의 유지였다. 그러나 꿈을 가지고 선한 일을 도모 할 때 반드시 기적은 일어난다. 모든 상황을 초월하여 기적적으로 공천을 받고, 막강한 상대의 3선 공화당의원을 물리치고 사상유래 없는 31세 최연소로 당선 되었다. 새뮤얼의 기부금도 예상액을 초과하여 5만불이나 더 모금이 되었다. 장차 새뮤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기대하며 감사드린다.젊은이들은 할 일이 많다. 한국식 과다경쟁을 넘어서 미국 시스템을 따라가라! 내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을 위한 헌신을 하라! 그리고 구원의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악한 세상에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라!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삶에서 살아내라!

 


강진구 목사.jpg


아가페선교교회(담임: 강진구 목사)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치료하고 회복하는 교회!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8시, 금요예배: 오후 8시

주소: 11575 Jones Bridge Rd, Alpharetta GA 30022

TEL: 678-462-7526

이메일: agatopia57@gmail.com

 


 월드미션뉴스.jpg

   김한나 기자 churchus24@gmail.com


Articles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