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 목사
12/15/2025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계절
(눅6:38, 마6:30)
성문교회
눅 6장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느라
우리들은 무엇이든지 움켜쥐려고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나눌 때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물론 내 형편과 처지를 보면 못 줍니다.
그런데 주님은 먼저 주라는 겁니다. 뭘 주나요?
내가 내게 준 것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내가 내게 준 것....지금 현재 주어진 것들은 분명히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함께 하심을
통해 주어진 것들이라면 우리가 나누는 것은 내 사랑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 12월은 언제나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넘치도록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만나는
그래서 축복의 통로로 마무리 하는 나눔의 시간이 되 시길 기도합니다.
마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상황과 환란과 문제를 보지 마세요.
그것은 나를 넘어뜨리려는 함정일 수 있고 사탄의 시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은 그것을 축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그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지금 이 상황가운데 하나님이시라면 어떤 일부터 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순종한다면
우리가 아뢰지 아니한 나의 모든 일들이 더 해주시는 은혜 가운데 이루어지는 역사가
임할 줄 믿습니다.
이번 한 주는 내가 주 안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어떠한 상황이 다가와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물어보는 삶을 통해 평안함과 참 기쁨을 소유하는
한 주가 되 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