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 목사 1/12/2026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시간 왕상 19:4 성문교회

by wgma posted Jan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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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 목사 
1/12/2026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시간 
왕상 19:4 
성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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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19:4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어떤 사람은 신앙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볼 수 있는 능력이며, 불가능 속에서도 가능성을 보는 능력이다".

"절망 중에서 소망을 갖는 능력이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끝없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것 같은 순간도 있고,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소망이 보이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빛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 가장 암담하고, 절망적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바로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 한주를 시작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저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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