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주 선교사
1/15/2026
일꾼을 천거하노니
(롬 16:1-2)
#1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 노니
#2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바울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집사)인 자매 뵈뵈를 천거한다고 했다.
천거의 이유로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요즈음 교회당안에 지도자들이 추천할 만한 일꾼이 몇명이나 있을 것인가?
믿었던 도끼에 발 찍힌다는 말이 있듯이 믿었던 일군들로 인해서 상처를 받고 배신당하고
눈물을 흘리는 지도자가 없다고 부인할 수 없다.
#반대로 지도자가 일꾼들에게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실망시키는 사건을 일으키는 자격문제의
지도자들 때문에 교회당 문화는 사회적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 영적인 문제보다
윤리 도덕적인 면에서도 검증되지 못하고 다만 지식적으로 교역자라는 자격만 취득해서
교인들을 울리고 괴롭히고 각가지 파문을 일으키는 일들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지고 있다.
#추천된 뵈뵈를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라고 했다.
예의를 갖추고 맞이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 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주라고 했다.
#우리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교회당안에 수없이 많다. 고아와 과부들 각종 질병과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에게 관심보다도 지도자 한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 신앙 생활하는 신자들이 자기의 명예와
인기를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위선이라는 가면을 쓰고 직분에 대한 욕심을 부리는
가증스러운 일군들이 있다면 그를 또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그리고 뵈뵈라는 자매(일군)가 바울 자신과 여러 사람에게 보호자가 되었다고 했다.
바울에게 보호자가 될 정도로 숨은 일군으로서 귀한 사명을 감당했다는 것은 생명의 위험을
무릎 쓰고 보호자로 활동했다는 것이다.
#지금 교회당 문화에 속해 있는 수많은 일군들을 사도 바울과 우리 주님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추천 받을 만한 일군들인가?
신앙과 생활에도 부끄러움이 없이 추천 받을 만한 일군인가?
#요즈음에는 자기가 가고 싶은 교회당으로 마음대로 옮기면서 지난날 다니던 교회 지도자의
추천장 없이 다니기 때문에 문제가 계속 따라 다니고 있다.
그래서 교회당 문화가 타락되어 심지어 사단의 소굴이 되어 버린 곳들이 얼마나 많은가?
#물론 지도자도 문제를 일으켜서 비난 받기도 한다. 영성과 인성과 지적인 면에서도 검증되지
못한 지도자 밑에서 신앙교육을 아무리 오래 받아도 그 스승에 그 제자로 물의를 일으킬 뿐이다.
#우리 모두 진실과 정직과 참된 신앙인으로 모두에게 칭찬 듣고 추천 받아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일군 되어 남은 생애에 하나님 나라 확장 하는 대열에 쓰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아멘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