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 목사
1/19/2026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성문교회
수 6: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 되 보라 내가 여리고 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내 안의 여리고 성은 무엇일까요?...
지금은 비록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고, 막연하게 보일 수도 있고, 어쩌면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침묵하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본다면 내 안의 여리고 가 무너지며,
우리 가정의 문제가 무너질 줄 믿습니다.
이번 주는 조급함을 버리고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침묵하고 인내한다면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라는 말씀처럼 주님이 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오히려 감사하는
한 주가 될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