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 목사
3/2/2026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 사랑을 잊지 않고
창27:33
성문교회
창27: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전에 너무 힘든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여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심을 느끼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경험했었습니다.
그때의 그 은혜와 감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지만, 삶이 평안한 지금 그때의 그 은혜와
감사는 금방 잊고 내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약속을 잊고 세상의 이치에 맞춰 마음대로 행동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잊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세상에 맞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하나님 앞에 이런 우리의 모습들이 얼마나 죄송하고 부끄러운지...
이번 한 주간은 이런 우리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의 삶이 평안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 사랑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