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gma posted Jul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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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명 샬롬교회
설교자 김영언목사
성경본문 잠언10:3-4

 첫날 하나님이 복주시는 사람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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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인간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구원시키기 위해서 이 땅에 보내 주셨고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사랑을 가지고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3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3:8-9)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오직 우리에게 축복과 상을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복을 받지 못하고 받은 복마저 누리지 못하는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축복과 더불어 우리의 삶 전체를 인도해 주시기 원한다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날을 맞아 이 한 달은 하나님이 복 주시는 사람으로 삽시다.

그러기 위해선 ?

첫째로, 우리는 꿈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은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젼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기대와 소망만으로 이룰 수 없으며 오직 미래에 대한 비젼이 없고 과거만을 돌아보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일이나 자기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꿈이 있는 사람에게만 축복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을 주시기 위해 꿈이 있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는 네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3:3) 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꿈과 비젼의 크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에 대한 그릇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꿈을 가져야 하고 그 꿈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꿈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과의 고제 가운데 얻어진 것이 아니라면 현실적인 환경에 부딪힐 때 산산조각나고 맙니다.

왜냐하면 꿈은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해 주시기 위해서 주시는 것이므로 하나님과의 교통없이는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꿈이 있는 사람을 찾아서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꿈이 없는 사람과 동업할 수 없습니다.

둘째로, 우리는 부지런한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자를 싫어하십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6:6) 고 했습니다. 하나님과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만큼 부지런한 사람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지런히 놀리며 타인을 시기하고 질투하는데 사용합니다.

그러나 손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성경은 이에 대해서 [네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서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8:5-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8:1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다['라는 말의 의미는 히브리어로 '나를 새벽이 찾는 자가 나를 만난다'라는 말과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지런하게 살아갈 때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진실로 우리가 영혼이 잘될 수 있으며 부유할 수 있고 나누어 주며 꾸어주는 복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은 성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8:6-7)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주시기 위해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삼으셨습니다. 성경은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5:8)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깨끗할 때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음이 청결하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욕심과 탐심을 버려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할 수 있습니다.

넷째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돌보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마땅히 예수님을 섬겨야 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때에는 마음으로든 물질적인 것으로든 최상의 것으로 먼저 섬겨야 합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서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포도즙이 넘치리라](3:9-10)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는 물질을 아끼지 말아야 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3:10)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물질로도 하나님을 섬길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성경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6:33)는 말씀을 통해서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에 대해서 잘 구별하는 사람만이 축복을 받을 그릇이 준비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대해서 어떻게 섬겨야 할까요? 몸과 마음과 물질로 섬겨야 합니다. 우리의 몸.재능,마음,건강 등과 같은 모든 것을 하나님을 섬기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을 섬기면서 이웃을 도와주는 사람을 찾아서 그를 통하여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마다 그들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복을 누리면서 살기를 주님은 지금도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꿈이 있고 부지런하며 심령이 깨끗한 사람, 또한 하나님음 섬기고 이웃을 돌보아 주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되는 것이 많지만 오직 여호와의 힘으로는 됩니다.

여러분,  한달 동안 여러분의 가정에도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일하시기를 주님이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월드미션뉴스 & 샬롬교회 담임목사 김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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